• 진흙(粘土)이 압력을 받고 응결하면 이판암 (泥板岩)이 되고 더욱 압력을 받으면 변질하여 치밀하고 단단한 점판암(粘板岩), 즉 슬레이트가 된다. 이것은 검정, 회색 또는 검은 초록색이 있고 일정한 면으로 얇게 쪼개진다. 원래 지붕재 또는 천장 벽의 내외 장재로 널리 쓰였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옛날부터 천연 석판을 돌너와 혹은 너와라 하였다. 근래에 와서는 흡수량이 극히 적고 가벼우며 보기에도 쾌적하고 안정적인 색감으로 고급 주택, 빌라, 골프장 등에 주로 쓰여진다.
  • 근래에 와서는 국내 생산하던 광이 모두 폐광되어 국산은 생산량이 없고 대부분 중국산 수입품이다
    * 경사도는 10:5 이상에서 사용이 적합하고 바탕에 별도의 방수 처리가 필요하다.
    * 우수한 품질일수록 두께의 균일성이 좋고 철분함량이 적다.
    * 모양에 따라 사각형(일자잇기), 오각형(귀접이), 육각형(다이아몬드/귀갑) 이 있으나 대부분 유각형인 귀접이 모양을 사용한다.

모 양

실크기(mm)

유효크기(mm)

소요량()

 T

A

B

A X C

 

3

150

300

150X150

44.5

320

150X160

41.7

5

160

300

160X150

41.7

320

160X150

39.1

360

160X160

34.7

7

180

300

180X150

37

320

180X160

34.7

360

180X180

30.9

※ 단, 지붕 경사도에 따라 유효길이(B의 노출면)은 변경 가능함(파손을 5% 별도 가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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